형충회합까지 배웠는데, 사실 두 개가 더 있었어요-파(破)와 해(害)

형충회합 파와 해

형충회합까지 배웠는데, 사실 두 개가 더 있었어요-파(破)와 해(害) — ‘형충회합’까지는 배웠는데, 사실 두 가지가 더 있었어요 예전에 지지끼리의 상호작용으로 합·충·형을 다뤄드렸는데요, 사실 명리학 고전에서는 여기에 파(破)와 해(害)까지 더해 ‘형충파해(刑沖破害)’라는 표현을 쓰기도 해요. 오늘은 이 마지막 두 관계를 소개하면서, 지지 상호작용 이론을 총정리해드릴게요. 파(破) — 겉으론 멀쩡한데 속으로 조금씩 어긋나는 관계예요 파는 이름 그대로 ‘깨뜨린다’는 뜻이에요. … 더 읽어보기

형충회합(刑沖會合) — 사주 글자들이 부딪히고 뭉치는 상호작용 쉽게 이해하기

형충회합

형충회합(刑沖會合) — 사주 글자들이 부딪히고 뭉치는 상호작용 쉽게 이해하기 — “이 두 글자는 충(沖)이라 부딪혀요”라는 말, 대체 뭘 보는 걸까요 사주 풀이를 받다 보면 “두 지지가 충(沖)이라 관계가 껄끄러워요”, “형(刑)이 있어서 갈등이 생기기 쉬워요”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죠. 지지끼리 뭉쳐서 도움을 주는 관계(합)가 있다면, 반대로 서로 부딪히거나 긴장을 만드는 관계도 있어요. 이 모든 상호작용을 통틀어 …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