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충회합까지 배웠는데, 사실 두 개가 더 있었어요-파(破)와 해(害)
형충회합까지 배웠는데, 사실 두 개가 더 있었어요-파(破)와 해(害) — ‘형충회합’까지는 배웠는데, 사실 두 가지가 더 있었어요 예전에 지지끼리의 상호작용으로 합·충·형을 다뤄드렸는데요, 사실 명리학 고전에서는 여기에 파(破)와 해(害)까지 더해 ‘형충파해(刑沖破害)’라는 표현을 쓰기도 해요. 오늘은 이 마지막 두 관계를 소개하면서, 지지 상호작용 이론을 총정리해드릴게요. 파(破) — 겉으론 멀쩡한데 속으로 조금씩 어긋나는 관계예요 파는 이름 그대로 ‘깨뜨린다’는 뜻이에요. … 더 읽어보기